주체110(2021)년 12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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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드》기지물자반입을 반대하여 롱성투쟁, 경찰이 저항한 대학생들 강제련행

남조선의 《뉴스1》이 지난 28일 전한데 의하면 경상북도 성주군 소성리에서 주민들과 대학생들이 국방부와 미군의 《싸드》기지물자반입책동을 반대하여 롱성투쟁을 벌리였다.

이들은 기온이 령하로 떨어진 추운 날씨도 아랑곳없이 마을회관앞에서 《소성리에 평화를》이라는 문구가 적힌 손패말을 들고 《불법공사 중단하라》, 《폭력경찰 물러가라》 등의 구호를 웨치며 《싸드》기지로 향하는 차량출입을 막아나섰다.

이에 대해 경찰이 강제해산에 나섰으나 주민들과 대학생들은 도로바닥에 누워 강하게 저항하였다.

그러나 경찰은 마지막까지 저항하는 대학생들을 현장에서 강제련행하고 기지안으로 수십대의 차량들을 들여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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