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2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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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인에 대한 《계엄군》의 야수적학살만행 폭로

지난 27일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뉴스1》이 전한데 의하면 남조선의 5.18민주화운동진상규명조사위원회가 광주인민봉기당시 《계엄군》이 무방비의 시민들을 총으로 사격하고 참혹하게 살해한 진상을 폭로하였다.

당시 《계엄군》은 저항불능상태인 부상자를 현장에서 사살하였고 광주-화순사이도로 소형뻐스사건에서는 정차한 차량안으로 들어가 확인사살까지 하였으며 이 민간인학살사건때 살해된 시체들에는 최소 6발에서 최대 13발까지의 총탄을 퍼부은 흔적이 있었다.

또한 체포된 민간인을 2m의 근거리에서 사격하여 숨지게 한 다음 쓰러진 시체의 머리를 군화발로 짓이기고 개별적으로 휴대하였던 대검으로 시체를 내려치는 만행까지 자행하였으며 저격수들은 기발을 흔들던 청년과 회사에서 숙박을 하고 새벽에 베란다밖을 내다보던 민간인을 저격하여 즉사시키였다.

이같은 자료를 공개하면서 5.18민주화운동진상규명조사위원회는 당시 《계엄군》이 무고한 민간인을 대상으로 한 사살행위는 알려진것보다 더욱 참혹하게 저질러졌으며 비무장민간인에 대한 폭력적진압은 시위진압이나 자위권행사의 수준을 넘는 반인도적행위였다고 규탄하였다.

이에 대해 광주를 비롯한 각계주민들은 광주학살만행의 진상이 하나씩 세상에 드러나고있다, 학살만행의 주범인 전두환은 광주시민들과 가족들에게 끝까지 사죄한마디 하지 않았다, 광주정신을 모독하고 살인두목 전두환을 찬미한 악당의 후예들과 그 족속들에게서 끝까지 죄값을 받아내고야 말겠다고 분노를 터뜨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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