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1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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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화력발전소에서 새해 첫 전투에 진입

새해 주체111(2022)년을 맞으며 평양화력발전소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전력생산에서 혁신을 일으키고있다.

발전소의 전투장마다에는 새해에도 전력생산을 늘이기 위해 떨쳐나선 이곳 로동계급의 불타는 맹세가 담긴 직관판들이 나붙고 붉은기가 세차게 펄럭이고있다.

부지배인 김성일은 새해 첫 전투에 진입한 발전소안의 일군들과 로동자들의 열의는 대단하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우리는 지난해 년간 전력생산계획을 넘쳐 수행하였습니다. 힘든 때도 있었고 어려운 때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우리들은 <당이 결심하면 우리는 한다!>라는 구호를 심장깊이 새기고 투쟁하고 또 투쟁하였습니다.

그 나날 새로운 기술혁신안들이 창안도입되여 지난 시기에는 찾아볼수 없었던 놀라운 성과들이 이룩되였습니다.

지금 발전소의 일군들과 로동자, 기술자들은 지난해에도 그러하였지만 올해에도 기어이 전력생산계획을 넘쳐 수행할 일념을 안고 새해 첫 전투에서부터 혁신을 창조하고있습니다.

앞으로 우리앞에는 어떤 시련과 난관이 가로놓일지 모릅니다. 하지만 우리들은 백절불굴의 혁명정신과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투쟁기풍을 높이 발휘하여 당앞에 맹세한 전력생산계획을 무조건 철저히 관철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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