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1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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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운수부문 새해 전투에서 성과 이룩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 사상과 정신을 받들고 철도운수부문에서 새해 첫 전투에서부터 증송의 기적소리를 높이 울리고있다.

모든 경제부문들이 활기를 띠고 원활하게 전진해나가도록 하는데서 철도가 차지하는 중요성을 깊이 자각한 철도로동계급의 헌신적인 투쟁에 의하여 성적인 첫날 수송계획이 106. 9%로 수행되였다.

평양철도국의 수송전사들은 기관차의 실동률이자 곧 수송실적이라는것을 명심하고 자검자수와 수리를 질적으로 하고 현존능력을 최대한 효과있게 리용하여 맡겨진 계획을 넘쳐 수행하였다.

이와 함께 공정간 맞물림을 잘하고 화차머무름시간을 최대한 단축하면서 세멘트와 금속, 경공업부문에 필요한 물동을 실은 화차들을 제때에 떠나보내였다.

함흥철도국 고원, 함흥기관차대들에서는 기관차들의 업간점검, 순회점검을 잘하고 실동률을 최대로 높이는것과 함께 앞선 운전방법들을 적극 받아들이면서 들끓는 전투장들에 필요한 물동을 실어날랐다.

장동역, 흥남역, 단천청년역 등에서는 사령원들과 운전지휘원들의 책임성과 역할을 높여 짐확보상태를 수시로 알아보고 짐싣기와 차갈이, 운전지휘 등 화물수송에서 기동성을 원만히 보장하였다.

나라의 동맥, 인민경제의 선행관을 지켜섰다는 책임감을 안고 개천, 청진, 라선철도국들에서도 구간별, 방향별에 따르는 렬차편성을 신속히 하고 수송능력과 통과능력을 제고하여 수송실적을 부쩍 높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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