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1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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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사관철의 정신으로 전력생산에서 련일 혁신

원산군민발전소의 전력생산자들이 사회주의건설의 새 승리를 위한 올해 전투의 진군보폭을 힘차게 내짚었다.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에서 제시된 강령적과업을 무조건 관철할 드높은 일념 안고 이곳 일군들과 로동계급은 새해 첫날전투계획을 135. 7%로 해제낀 기세로 전력생산에서 련일 집단적혁신을 일으키고있다.

도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서 맡은 임무의 중요성을 깊이 자각하고 분발해나선 전력생산자들은 내적잠재력을 발동하여 설비정비와 수력구조물관리를 책임적으로 하고 사회주의경쟁을 활발히 벌리면서 일별계획을 어김없이 수행하고있다.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령도업적이 깃든 영광의 일터에서 일하는 긍지를 안고 1호발전소의 로동자들이 겨울철조건과 계단식발전소의 특성에 맞게 물관리, 설비관리, 기술관리에 선차적인 힘을 넣으면서 발전기들의 만가동, 만부하를 보장하고있다.

강원도정신창조자답게 2호발전소의 로동자, 기술자들도 발전설비들에 대한 업간 및 순회점검을 기술규정의 요구대로 깐지게 하는것과 함께 부하분배를 합리적으로 하여 발전기대당 출력을 높이고있다.

당의 사상관철전, 당정책옹위전의 앞장에서 5개년계획의 두번째 해인 올해 새로운 승리를 떨쳐가려는 원산군민발전소 일군들과 로동계급의 헌신적투쟁에 의해 전력생산실적은 계속 뛰여오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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