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1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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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부문 일군들 새로운 사회주의농촌건설강령을 충직하게 받들어갈 열의로 충만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에서 밝히신 새로운 사회주의농촌건설강령은 지금 온 나라 농업근로자들을 무한히 격동시키고있다.

황해남도농촌경리위원회 위원장 원경모는 당중앙위원회 전원회의의 사상과 정신을 새겨볼수록 인민생활을 안정향상시키는데서 자기들이 맡고있는 임무가 얼마나 무겁고 중요한가를 다시금 자각하게 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전원회의에서 하신 보고에서 나라의 제일 큰 농업도인 우리 도가 나라의 농업생산에서 기치를 들고나가도록 할데 대하여 중요하게 강조하시였습니다.

지금 도안의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농업생산을 증대시켜 가까운 앞날에 나라의 식량문제를 완전히 해결하려는 우리 당의 확고부동한 의지와 결심을 빛나게 실현할 열의에 충만되여있습니다.

특히 과학농사에 다수확의 기본담보가 있다는것을 명심하고 과학농사제일주의를 일관하게 틀어쥐고 재해성이상기후에 견디여내면서도 소출이 높은 종자들을 널리 받아들이며 농작물배치를 대담하게 바꾸기 위한 사업을 면밀히 짜고들어 논벼와 밭벼, 밀재배면적을 늘여나가겠습니다.》

평안북도 염주군 내중협동농장 관리위원장 백언은 오늘날 농업생산을 비약적으로 늘이는데서 날로 우심해지는 불리한 기상기후조건에 주동적으로 대처해나가는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하면서 이렇게 강조하였다.

《농업생산의 안정적이며 지속적인 발전을 이룩할수 있도록 우량한 품종들을 적극 받아들이는것과 함께 재해성이상기후에 대처할수 있는 과학적인 농사체계와 방법을 확립하고 농업생산의 정보화수준을 높이기 위한 사업을 진공적으로 내밀겠습니다.

당면하여 올해 농사작전과 준비를 잘하며 앞선 단위들의 성과와 경험을 공유하고 보급하기 위한 사업을 조직전개해나가겠습니다.

하여 5개년계획수행의 두번째 해의 알곡생산목표를 기어이 점령하고 다수확농장의 영예를 계속 떨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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