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1월 6일
추천수 : 0
석탄공업부문의 로동계급 새해 첫 전투에서부터 높은 생산실적 기록

인민경제의 동력보장을 맡은 석탄공업부문 로동계급이 자립경제발전의 전초기지를 더욱 굳건히 지켜갈 충천한 기세로 새해의 진군보폭을 크게 내짚고있다.

탐사를 앞세우고 고속도굴진운동을 계속 힘있게 벌려 탄밭을 늘이며 선진적인 채탄방법과 기계수단들을 받아들여 생산을 장성시킬데 대한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 과업을 받들고 지하전초병들은 맹렬한 돌격전으로 첫 전투에서부터 계획보다 더 많은 석탄을 생산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북창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에서는 굴진에 선차적인 힘을 넣어 예비채탄장을 넉넉히 마련하는 사업을 중단없이 내밀면서 화력탄을 제때에 실어보내기 위한 조직정치사업을 면밀히 하였다.

5개년계획수행의 튼튼한 기초를 닦기 위한 총진군을 석탄증산성과로 힘있게 추동하려는 탄부들의 철석의 의지와 불같은 맹세가 세차게 분출되는 가운데 1일 하루동안에만도 련합기업소적으로 계획보다 100여t의 석탄이 더 생산되였다.

순천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 2. 8직동청년탄광, 천성청년탄광, 령대청년탄광에서는 새 탄밭을 충분히 마련한데 기초하여 채탄에 력량을 집중함으로써 새해 첫날부터 매일 많은 량의 석탄을 생산하고있다.

덕천지구탄광련합기업소, 개천지구탄광련합기업소, 구장지구탄광련합기업소, 강동지구탄광련합기업소 등의 일군들과 탄부들도 탄전이 끓어야 온 나라가 끓고 석탄증산의 동음이 더 높이 울려야 인민경제 모든 부문에 활력을 더해줄수 있다는것을 깊이 자각하고 증산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 높은 생산실적을 기록하였다.

뜻깊은 올해에 당결정을 무조건 결사관철하려는 함남지구탄광련합기업소, 명천지구탄광련합기업소를 비롯한 북부지구 탄전의 투쟁기세도 나날이 고조되고있다.

Facebook Twitter LinkedIn Google Reddit Pinterest KakaoTalk Naver  
 
보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