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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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의 그날 조선민족 모두가 맛있게 들수 있는 민족음식을 더 잘 만들겠다》(주민반영)

얼마전 《아리랑협회》는 민족음식을 적극 장려하고 발전시키기 위한 사업에서 모범을 보이고있는 황해남도 삼천군식료수매종합상점 단고기국집을 찾았다.

우리와 만난 책임자 권영희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우리 식당에서는 단고기국을 위주로 하면서 토장국밥이며 메밀국수 등 민족음식을 전문으로 하는 식당입니다. 지금 우리들은 료리기술을 빨리 발전시켜 찾아오는 손님들에게 맛있고 영양가높은 민족음식을 봉사하기 위해 열정을 다 바쳐가고있습니다.

료리사들은 료리가공기술을 부단히 련마하여 민족음식의 고유한 맛을 살려나가기 위해 애써 노력하고있으며 접대원들은 항상 밝은 웃음으로 찾아오는 사람들을 대해주어 손님들의 마음을 즐겁게 해주고있습니다.

우리는 앞으로 민족음식을 더 맛있게 만들어 찾아오는 손님들로 하여금 우리의 것이 제일이라는 자부심을 안겨주기 위해 힘껏 노력하겠습니다.》

료리사 리정실은 《저는 토장국밥을 전문 맡아하고있습니다. 정말 이 손으로 음식을 봉사해주는 기쁨이야 말로 이루 말할수 없습니다. 찾아오는 손님들이 내가 만든 토장국밥을 맛보면서 참으로 맛있다고, 민족적향취가 넘치는 구수한 토장냄새가 물씬 난다고 이야기할때 긍지감으로 어쩔줄모르겠습니다. 저는 앞으로 통일이 되면 남녘동포들도 맛있게 들수 있게 저의 료리기술을 더 련마해나가겠습니다.》

 

리성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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