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1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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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장들로 세멘트를 실은 렬차 련이어 출발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새해 정초부터 많은 량의 세멘트를 생산하여 대건설전구들에 지체없이 보내주고있다.

련합기업소에서는 능력확장된 생산공정들의 정상가동을 보장하는데 선차적인 힘을 넣고 작전과 지휘를 빈틈없이 짜고들었으며 일별, 교대별, 공정별생산정형을 수시로 알아보면서 적시적인 대책을 강구하였다.

로동자, 기술자들은 서로 돕고 이끄는 집단주의위력으로 맡은 과제를 두몫, 세몫씩 해제끼였으며 한t의 세멘트라도 더 많이 생산하기 위한 맹렬한 증산돌격전을 벌리였다.

세멘트를 실은 렬차들이 1일에 이어 2일, 3일, 4일에도 각지 발전소건설장과 살림집건설장을 비롯한 사회주의건설의 주요전구들로 속속 떠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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