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1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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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사면으로 남조선내부 아수라장

남조선의 《매일경제》, 《련합뉴스》, 《헤랄드경제》, 《SBS》 등 언론들이 전한데 의하면 《국정》롱단사건과 특대형부정부패범죄로 감옥살이를 하고있던 박근혜가 사면된것을 계기로 남조선내부가 아수라장으로 변하였다.

민주로총, 《한국로총》을 비롯한 로동계는 론평을 통해 박근혜사면이 주민들의 여론청취도 없이 졸속으로 단행되였다, 이것은 박근혜탄핵을 위해 초불을 들었던 수많은 주민들의 뜻에 역행하는짓이라고 규탄하였다.

참여련대, 《전교조》를 비롯한 시민운동단체들은 초불시위로 끌어내린 박근혜에 대한 사면은 《법치주의》를 무너뜨리고 력사의 수레바퀴를 거꾸로 되돌린 행위로서 초불민심에 대한 정면배신이다, 정의와 공정을 저버린 반력사적인 처사라고 강력히 항의하였다.

6. 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대학생분과, 《한국대학생진보련합》 등 100여개의 학생운동단체들도 청와대앞에서 《박근혜탄핵과 구속은 국민들의 명령이다! 박근혜사면결정 청와대규탄 대학생공동기자회견》을 열고 박근혜사면결정은 주민들에 대한 배신이며 오만한 월권행위라고 하면서 당장 철회하라고 주장하였다.

이에 대해 남조선언론들과 전문가들은 일반주민들까지도 박근혜사면이 어떻게 《국민대통합》으로 되는가, 이 꼴을 보려고 그 추운 겨울밤 초불을 들고 거리에 나서지 않았다, 현 《정권》에게 대단히 실망하였다는 비난의 목소리들이 련일 울려나오고있다고 전하였다.

그러면서 특히 박근혜사면은 그를 감옥으로 보낸 윤석열에게 매우 치명적인 타격이 될것이다, 벌써부터 윤석열이 박근혜세력의 반발을 눅잦혀보려고 박근혜사면을 환영하며 건강이 회복되기를 바란다는 아부굴종의 자세를 취하고있다, 박근혜사면이 앞으로 있게 될 《대선》에서 주요변수로 작용할것이라고 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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