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1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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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내부갈등 더욱 격화

남조선언론들인 《뉴시스》, 《머니투데이》, 《국민일보》 등이 전한데 의하면 선거대책위원회해산을 계기로 《국민의힘》내부에서 대립과 갈등이 더욱 격화되고있다.

김종인은 5일 자기를 배신한 윤석열의 행태에 반발하면서 윤석열이 선거대책위원회의 개편에 대해 《상왕》이요, 《쿠데타》라고 비난하였는데 그 정도의 정치적판단능력이면 더 이상 자신과 뜻을 같이 할수 없다, 뜻이 안맞으면 헤여질수밖에 없다고 주장하였다.

그러면서 윤석열은 약속을 지키지 않는 사람이다, 아마 선거대책위원회에서 아무런 리해관계없이 윤석열을 도와준 사람은 자기밖에 없을것이라고 배척당한 울분을 토로하였다.

리준석도 윤석열핵심관계자들이 《대선》후보의 지지률이 떨어지는 원인이 자기에게 있다는 요언을 퍼뜨리고있다, 그들은 모든 죄를 자기에게 덮어씌우려는데 몰두하고있다고 비난하였다.

한편 윤석열핵심관계자들은 리준석은 정당력사에서 가장 기이한 당대표이다, 당내부갈등과 선거대책위원회해산의 책임을 리준석이 져야 한다, 리준석이 당내 사퇴압박에 견딘다해도 사실상 식물대표가 될것이라고 강하게 공격하였다.

이를 두고 남조선언론들과 전문가들은 날로 격화되는 내부갈등으로 선거대책위원회를 해산하게 된 지금에 와서까지 《국민의힘》내부에서는 상대방에 대한 비난에 열이 올라있다, 《국민의힘》은 이미 기울어진 배신세와 같다고 조소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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