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1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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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들 지난해 남조선경제의 취약성이 여지없이 드러났다고 평가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뉴시스》, 《뉴스1》 등에 의하면 지난해 세계적인 복합위기의 여파로 대외의존도가 높은 남조선경제가 큰 타격을 받고 심각한 경제위기에 빠져들었다고 한다.

지난해 세계적인 반도체공급부족사태와 주요생산국들의 생산중단, 국제원자재가격상승이 복합위기로 작용하여 많은 남조선기업들이 항시적인 가동중단, 생산감소, 투자위축현상에 시달렸으며 그로 하여 수출의 핵심품목인 자동차관련제품의 년간판매액만도 2020년에 비해 2. 3%나 감소하는 등 막대한 경영손실을 입었다.

특히 뇨소수부족대란이 발생하고 대외의존형경제에 대한 불안감이 증폭되면서 년간 300여억US$의 외국자본이 빠져나가 남조선경제를 더욱 혼란에 빠뜨리였다.

결과 생산, 투자, 고용, 소비 등 2021년 주요경제지표들이 크게 감소하였다.

이에 대해 남조선경제전문가들은 지난해 악성전염병사태의 장기화와 경제관리에서의 치명적인 약점, 세계경제의 혼란상태가 지속되고 주요경제대국들의 보호무역주의가 날로 우심해지면서 대외의존도가 높은 남조선경제에 큰 타격을 주었다, 2021년 세계적인 복합위기의 여파가 무역으로 먹고 사는 남조선경제에 고스란히 미치면서 항시적인 위기에서 벗어나지 못하게 되였다, 갈수록 악화되는 대내외환경의 영향으로 예속적이고 기형적인 경제구조의 취약성만 낱낱이 드러났다고 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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