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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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지 체험을 통해 절감하였습니다》

지금 락랑영예군인수지일용품공장의 일군들과 로동자들이 애국의 마음 안고 재자원화사업을 활발히 벌려나가고있다.

현장에서 《메아리》편집국 리예성기자와 만난 작업반장 장재현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우리 공장을 돌아보면 아시겠지만 매 작업반마다 저렇게 생산과정에 나오는 수지오물을 모아두는 절약함들이 있습니다.

여길 한번 보십시오. 하루에도 이렇게 많은 수지오물이 나오고있는데 지난 시기에는 저런 파수지들을 대수롭지 않게 여기면서 다 버렸습니다.

그때에는 원료, 자재에 대한 걱정이 없다나니 재자원화할 생각조차 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이런 파수지들을 다시 재자원화하여 생산원료로 쓰고있는데 이제 와서 생각해보면 지난 시기 버려진 수지오물들이 막 아깝습니다.

그때 그것을 모두 재생리용했더라면 얼마나 많은 수지일용제품들을 생산했겠습니까.

무엇이든지 버리면 오물이 되고 재생리용하면 보물로 된다는 말을 이번에 우리는 실지 체험을 통하여 절감하였습니다.

지금 우리 작업반원들은 물론 공장의 종업원들모두가 재자원화사업에 적극 떨쳐나서고있습니다.

오늘 오전에만도 한개 작업반의 절약함에 이렇게 가득차는 정도인데 이 정도의 량이면 공장적으로 하루계획을 수행하는데 드는 자재의 20%나 절약할수 있습니다.

정말 재자원화사업은 우리의 힘으로 더 좋은 우리의것을 창조하기 위한 보람찬 투쟁입니다.

우리는 앞으로도 애국의 마음 안고 재자원화사업을 힘있게 벌려 더 많은 수지일용제품들을 생산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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