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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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 체육의 날을 맞으며 공화국각지에서 다양한 대중체육활동 진행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가 제시한 새로운 투쟁강령을 무한한 격동속에 받아안은 전체 인민의 혁명열, 투쟁열이 고조되는 속에 새해의 첫 체육의 날을 맞으며 각지에서 대중체육활동이 활발히 진행되였다.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힘있게 다그치기 위한 새해의 진군길에서 대중체육활동으로 몸과 마음을 튼튼히 다지며 올해를 조국청사에 뜻깊게 아로새겨질 혁명적대경사의 해, 혁명발전의 일대 분수령으로 빛내일 드높은 열의와 충천한 기세가 온 나라 방방곡곡에 차고넘쳤다.

새로운 승리를 위한 려정의 첫걸음을 힘차게 내짚은 성, 중앙기관들이 다채로운 체육운동으로 흥성이였다.

자립경제의 쌍기둥을 억척으로 다져나가기 위한 투쟁에서 혁명의 지휘성원으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다해나가려는 금속공업성, 화학공업성 일군들의 왕성한 패기와 열정이 롱구와 정구경기마다에서 발휘되였다.

림업성, 륙해운성 정무원들은 배구, 탁구경기들에서 다양한 전술과 민첩한 기동 등 재치있는 동작들로 훌륭한 경기장면들을 펼쳐보였다.

평양시안의 공장, 기업소들에도 첫 체육의 날을 맞이한 근로자들의 희열과 랑만이 차넘치였다.

각지에서도 다양한 대중체육경기들이 진행되였다.

김책제철련합기업소, 북창화력발전련합기업소, 순천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를 비롯한 수많은 단위에서 승부를 겨루며 구내가 들썩하게 벌어진 체육경기들에서 선수들과 응원자들은 건장한 체력으로 새해에도 새로운 비약과 혁신을 이룩해나갈 로동계급의 투쟁열의를 잘 보여주었다.

새해의 첫 체육의 날을 맞으며 활발히 진행된 대중체육활동은 필승의 신심드높이 전인민적진군에 과감히 떨쳐나선 근로자들의 전투적기백과 활력을 더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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