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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량강도에서 자급비료생산 1. 3배 장성, 수천정보의 감자밭 흙깔이 진행

량강도에서 감자농사차비에 총력을 집중하고있다.

도안의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노력으로 지난해 같은 시기보다 1. 3배에 달하는 자급비료가 생산되고 수천정보에 달하는 감자밭 흙깔이가 진행되였다.

농장들에서는 자급비료와 흙보산비료생산 등을 군중적으로 활기있게 내밀어 수만t의 니탄, 토지개량제를 감자밭들에 실어냈다.

매일 물거름생산실적을 높이고있으며 거름원천을 찾아내여 자급비료를 생산하였다.

온돌식발효장을 리용한 종균배양을 잘하여 퇴비생산을 늘일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는 한편 신양2호발효퇴비생산과 감자종자의 보관관리를 책임적으로 하고있다.

기관, 기업소들에서도 많은 도시거름과 영농자재들을 마련하여 농촌에 보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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