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4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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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에서 빚어지는 가혹행위, 학교는  말그대로 인권유린장소

남조선 《뉴스1》에 의하면 지난 3월 11일 부산의 한 사립대학교에서 신입생들을 대상으로 가혹행위를 일삼은 사실이 드러나 커다란 물의가 일어났다.

상급생들이 교실에서 신입생들을 움직이지 못하게 묶어놓고 그들의 머리우에 오물을 끼얹는 장면의 사진은 공개되자마자 만사람의 경악을 자아냈다.

교정에서 빚어지는 끔찍한 광경은 비단 이에만 그치지 않는다.

경상남도 진주시의 한 고등학교에서는 불과 11일동안에 학교에 입학한지 두달도 안되는 2명의 학생이 폭력행위로 교내에서 목숨을 잃었다.

광주시 남구의 중학교학생은 학교에서의 폭력행위에 견딜수 없어 아빠트에서 몸을 던졌다.

녀성교원, 녀학생들에 대한 성추행과 성폭력범죄는 례사로운 일로 되고있다.

남조선의 교육부가 발표한데 의하더라도 박근혜집권 첫해에 학교폭력건수가 신고된것만도 10만 1 524건으로서 전해에 비해 2만 1 397건 더 늘어났다.

문제는 이러한 폭력행위에 대해 남조선당국이 외면하고있는 사실이다.

일각에서는 교정에서의 폭력행위와 무질서가 범람하는 현 실태는 남조선이야말로 인권이 무참히 짓밟히는 인권불모지라는것을 여실히 보여주는 반증자료나 같다고 평하고있다.

강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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