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4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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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2차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무대를 뜻깊게 장식한 로씨야예술인들의 공연

주체조선의 영원한 4월명절을 노래하며 태양찬가가 온 누리를 진감하는 속에 제32차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에 참가한 로씨야예술인들이 절세위인들에 대한 다함없는 칭송과 경모의 정을 축전무대에 펼치였다.

로씨야련방민족근위군 아까데미야협주단에서 준비한 남성독창과 합창 영생불멸의 혁명송가 김일성장군의 노래》에서 출연자들은 탁월한 사상과 비범한 령도력, 숭고한 덕망으로 사회주의위업, 인류자주위업수행에 커다란 공헌을 하신 위대한 수령님의 거룩한 혁명생애를 격조높이 구가하였다.

장내를 진감하며 울려퍼지는 위인흠모의 송가는 위대한 주체사상을 창시하시여 시대와 인류가 나아갈 앞길을 환히 밝혀주시였으며 력사에 길이 빛날 업적을 쌓으신 우리 수령님이시야말로 만민이 우러르는 인류의 대성인이심을 다시금 깊이 새겨주었다.

정력적인 대외활동으로 조로친선관계발전의 새로운 장을 펼치시고 세계정치사에 뚜렷한 자욱을 새기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에 대한 그리움의 정이 모스크바국립아까데미야 볼쇼이극장 독창가와 우드무르찌야공화국 국립아까데미야 이딸마스예술단 예술인들이 부른 노래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노래》, 《장군님생각》에서 뜨겁게 분출되였다.

유를로브명칭 국립아까데미야무반주합창단은 성스러운 태양의 력사를 줄기차게 이어가시며 위대한 강국의 새시대를 열어나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현시대의 가장 걸출한 정치지도자로 높이 칭송하는 진보적인민들의 흠모심을 담아 불멸의 혁명송가 김정은장군찬가》를 장엄한 울림으로 독특하게 형상하였다.

지난 기간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에 여러 차례 참가하여 우리 인민들속에 널리 알려진 엔. 에쓰. 나제쥬지나명칭 국립아까데미야베료즈까무용단 배우들은 무용 《또뽀뚜하》에서 경쾌한 음악과 률동, 특색있는 기교동작들을 통하여 이름있는 예술단체로서의 면모를 보여주었다.

미하일 고젠꼬명칭 크라스노야르스크국립씨비리무용단, 첼랴빈스크국립우랄무용단이 펼친 무용 《씨비리의 서정》, 《노래하며 춤을 추네》는 정의롭고 용감한 로씨야인민의 감정과 정서, 랑만적인 생활을 감명깊게 보여주었다.

챠이꼽스끼명칭 모스크바국립음악대학 독창가는 우리 나라 노래 《꽃늪가》를 진실한 감정으로 형상하였으며 크바뜨로중창단은 풍부한 성량과 독특한 음색으로 남성4중창 《눈보라치네》의 예술성을 훌륭히 살렸다.

불세출의 위인들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심과 우리 인민에 대한 친선의 정이 넘치는 로씨야예술인들의 공연은 민족최대의 경사스러운 명절, 인류공동의 명절을 맞으며 진행되는 축전무대를 뜻깊게 장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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