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4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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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2차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무대를 환희롭게 장식한 세계 여러 나라 예술단, 명가수들의 공연

뜻깊은 태양절을 맞으며 막을 올린 제32차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무대를 환희롭게 장식하는 세계 여러 나라 예술단, 명가수들의 공연은 우리 인민과 세계 진보적인민들의 가슴마다에 위인칭송의 열기를 더해주고있다.

몽골전군협주단의 예술인들은 강철의 담력과 배짱, 특출한 령도력으로 세계의 자주화와 평화위업실현에 불멸의 공헌을 하시는 희세의 천출위인에 대한 열화같은 신뢰의 정과 다함없는 흠모심을 안고 불멸의 혁명송가 김정은장군찬가》를 열정적으로 불렀다.

풍부한 성량으로 훌륭히 형상한 몽골전군협주단의 남성합창 《동지애의 노래》와 몽골 국립모린홀예술단의 기악중주 《아리랑》도 깊은 감명을 자아냈다.

이름있는 예술단체로서의 면모를 잘 보여준 로씨야 엔. 에쓰. 나제쥬지나명칭 국립아까데미야베료즈까무용단 예술인들의 출연은 더욱 이채로왔다.

우리 인민이 애창하는 전인민적찬가 《친근한 이름》을 무용작품으로 형상한 예술인들의 공연은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그리움과 경모심을 분출시켰다.

무용 《봇나무》, 《작은 강》, 《익살군들》, 《마부들》을 비롯한 종목들은 로씨야인민들의 락천적인 생활모습과 자연의 아름다움을 잘 보여주었다. 남성4중창 《달빛어린 정향나무아래서》, 《만일 그대 없다면》, 《푸른 바다》 등의 종목들에서 로씨야 크바뜨로중창단의 예술인들은 서정적이고 우아한 형상으로 민족적정서와 감정을 펼쳐보였다. 대중가요가수로 로씨야인민들속에 널리 알려진 남성독창가수는 《기다려다오》, 《어머니》 등을 사상주제적내용에 맞게 잘 불러 깊은 인상을 남기였다.

중국의 이름있는 예술인들의 공연도 4월의 기쁨을 더해주었다.

중국동방연예집단에서 준비한 남성독창과 합창 《새 세계》, 녀성독창 《붉은기 펄펄》에는 중국인민의 조국에 대한 열렬한 사랑의 감정과 더욱 밝고 창창할 래일을 향해 힘차게 나아가려는 지향이 비껴있었다.

공연들은 온 세계가 우러러 칭송하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를 주체의 영원한 태양으로 높이 받들어모시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따라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부흥, 전면적발전을 위한 투쟁을 힘있게 다그쳐나가는 우리 인민에게 고무적힘을 안겨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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