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4월 7일
추천수 : 0

늘어나는 《탈북자》들의 흉악범죄,  그 수법 잔인하기 그지 없어...

최근 남조선에서 《탈북자》쓰레기들의 흉악범죄가 날로 늘어나고있다고 한다.

얼마전에 남조선의 《KBS》방송이 전한데 의하면 한《탈북자》가 안해가 바람을 피운다고 하면서 자주 다투던 중 11살난 딸이 엄마편만 든다는 리유로 아이를 목졸라 죽여 징역 23년형을 받았다고 한다.

한편 《련합뉴스》는  2015년 1월 18일 돈과 녀자문제로 동업자를 식칼로 잔인하게 살해한 20대 《탈북자》가 징역 12년을 선고받았다고 보도하기도 했다.

이처럼 남조선에서 사회적문제로 제기되고있는《탈북자》들의 강력범죄비률은 무려 10%에 달한다고 한다. 이는 남조선사람들의 평균 범죄률인 4.3%보다 2배나 높은 수치이다. 《탈북자》들의 재범비률 역시 남조선의 전체 재범비률보다 2∼5배 높은것으로 나타났다.

남조선의 경찰대학 부설 치안정책연구소》가 2008년 내놓은 북 리탈주민에 대한 효률적 지원방안보고서》에 의하면 2011년 51명이던 《탈북자》수감자는 2012년 68명, 2013년 86명으로 늘었으며 2014년 상반기에만 97명으로 집계되였다.

얼마전에 남조선의 인터네트신문 《노컷뉴스》는 《탈북자》들로만 구성된 마약밀반입조직이 적발되였다고 보도했다.   

최근 남조선 통일부의 한 관계자는  《<탈북자>들이 북에서 이미 범죄를 저지르고 남으로 도피해왔기때문에 범죄률이 더 높아졌다고 할수 있다.》고 실토했다.

일각에서는 우리 공화국에서 각종 범죄를 저지르고 법적제재가 두려워 도망친 《탈북자》들이 약육강식이 지배하는 남조선사회에 대한 부적응과 가난에서 탈피하는 방도를 범죄의 길에서 찾고있다고 평하고있다. 

윤수미
Facebook Twitter LinkedIn Google Reddit Pinterest KakaoTalk Naver  
 
보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