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5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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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과 라오스 두 나라 수령들의 뜻깊은 상봉》, 라오스언론들 특집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 우리 나라를 방문한 전 라오스인민혁명당 중앙위원회 위원장이며 라오스인민민주주의공화국 주석인 카이손 폼비한동지와 상봉하신 30돐에 즈음하여 라오스언론들이 특집하였다.

신문 《빠싸손》은 《조선과 라오스 두 나라 수령들의 뜻깊은 상봉》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1992년 4월 위대한 수령님께서와 위대한 장군님께서 카이손 폼비한동지를 만나주신데 대하여 상세히 전하고 다음과 같이 서술하였다.

쌍무관계발전에 깃들어있는 선대수령들의 업적을 굳건히 고수해나가시려는 두 당, 두 나라 령도자들의 드놀지 않는 의지에 떠받들려 라오스조선친선은 세월의 흐름과 복잡다단한 국제정세의 풍파속에서도 끊임없이 강화발전되고있다.

조선인민은 라오스당과 인민이 온갖 도전과 난관을 물리치며 당 제11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에서 달성하고있는 성과들을 진심으로 축하하고있다.

뿐만아니라 적대세력들의 간섭과 분렬책동을 분쇄하고 인민민주주의제도를 공고발전시키며 나라의 번영을 이룩하기 위한 라오스인민혁명당과 정부의 투쟁을 적극 지지성원하고있다.

라오스인민은 조선인민과 어깨겯고 공동의 목적인 사회주의건설을 힘차게 다그쳐나갈것이다.

력사의 시련을 이겨내고 변함없이 계승발전되여온 라오스와 조선사이의 친선과 단결, 협조관계는 영원불멸할것이다.

라오스 통신과 신문들인 《빠텟라오》, 《비엔티안 타임스》도 우와 같은 내용을 편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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