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5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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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대중보도수단들에서 외래어람용이 날로 우심

최근 남조선에서 대중보도수단들의 외래어람용이 날로 우심해지고있어 사회적우려를 자아내고있다.

남조선언론이 전한데 의하면 얼마전에 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대중보도수단들속에서 보편화되고있는 외래어람용의 심각성을 폭로한 보고서를 발표하였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보고서에서 라지오와 TV 등에서 만연되고있는 외래어람발은 방송언어의 가장 큰 문제로 되고있다, 로인세대는 보도내용을 리해하지 못하여 소외되고있고 세대간 의사소통의 단절은 물론 청소년들에게 잘못된 언어습관을 주입시키는 역기능을 한다는데 문제의 심각성이 있다고 지적하였다.

그러면서 2019년 상반기에 방송프로당 영어자막평균회수가 47. 9회였던것이 2020년 상반기에는 57회로서 사용빈도가 계속 높아지고있다, 대중보도수단들의 자막에서 영어단어사용이 크게 우려할만한 정도로 람발되고있어 방송을 언어사전과 국어교과서로 알고있는 청소년층은 이런 언어를 비판없이 받아들이고 그것을 다시 SNS나 실생활에서 재확산시키고있다고 하였다.

보고서에는 또한 대중보도수단들이 《한글》과 외래어가 뒤섞인 잡탕말들을 마구 사용하여 문제로 되고있다, 대중보도수단들의 자막에는 영어뿐 아니라 《한글》과 영어단어혼합표기, 《한글》자모와 로마글자혼합표기 등 그 표현형식과 류형들이 다양해지고 그 수도 대폭 증가하였다는 내용도 들어있다.

남조선에서 대중보도수단들이 앞장서 외래어를 람용하고 사람들속에서도 그 람용이 우심해지고있는것으로 하여 언어전문가들과 각계층속에서는 언어의 민족성을 찾아볼수 없고 고유한 조선말이 사라지고있다고 개탄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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