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5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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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에 대한 부정여론 고조

최근 남조선에서 윤석열의 《대통령》취임과 관련하여 기대보다는 불안과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가고있다.

남조선언론들에 의하면 각계층 주민들이 정치경험이 전혀 없는 《정치초년생》 윤석열의 《국정운영수행에 불안해하고있다고 한다.

윤석열의 취임과 관련한 여론조사결과 앞으로 《국정운영을 잘할것이라는 긍정여론은 력대 집권자들중 가장 낮은 반면에 부정여론은 46%로서 가장 높게 집계되였다.

각계층 주민들은 윤석열이 무슨 문제나 즉흥적으로 결정하는것이 가장 우려스럽다, 윤석열《정권》이 제대로 《국정》을 운영해나갈지 걱정된다고 하면서 외교에서는 말한마디, 표현하나도 중요한데 발언에서 실수하는 경우 만회할수 없는 후과를 초래할수 있다, 앞으로 윤석열은 발언에서 심중해야 한다고 주장하고있다.

그러면서 윤석열《정권》에 무엇인가 기대하기보다는 실수만이라도 하지 않으면 좋겠다, 윤석열이 당선직후 《대통령》사무실이전과 무지막지한 인사권행사, 전임자와의 갈등 등 하루가 멀다하게 론쟁거리를 만든것을 보면 앞으로 《국정운영》과정에 어떤 놀라운 일들이 생길지 벌써부터 불안스럽다고 하고있다.

한편 남조선인터네트들에는 《윤석열이 일을 제대로 할수 있을가?》, 《윤석열은 팔자에도 없는 대통령이 되였다.》, 《력대 모든 대통령들의 취임당시 지지률이 80%이상이였는데 윤석열은 40%대로서 력대 가장 낮다.》 등으로 윤석열의 취임을 야유조소하는 글들이 오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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