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5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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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군성노예문제해결을 위한 1 543차 수요집회 진행

남조선언론들이 전한데 의하면 지난 11일 서울시 종로구 옛 남조선주재 일본대사관앞에서 정의기억련대의 주최로 일본군성노예문제해결을 위한 1 543차 수요집회가 진행되였다.

이번 수요집회에서 정의기억련대 사무총장은 윤석열이 《대통령》취임전부터 일본에 《한일정책협의단》을 파견하여 《한일관계개선》의지를 피력해왔다고 하면서 식민지와 전쟁을 찬양하는 일본정부의 기만적태도에 윤석열과 그 측근인사들은 일언반구 대응조차 없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한일관계개선》은 일본정부의 사실 적시에 기반한 책임인정과 재발방지가 전제된 진정성있는 사죄가 우선이다, 반성은커녕 피해자를 윽박지르고 겁박하는 가해자의 태도변화가 없다면 그 어떤 합의도 퇴행에 불과하다고 강조하였다.

정의기억련대는 이날 발표한 성명에서 윤석열은 력사를 옳바르게 보고 일본군성노예문제를 책임지고 해결하라고 요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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