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5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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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대통령》과 측근인물들에 대한 《정치보복》기도 로골화

최근 남조선에서 윤석열《정부》가 이전 《대통령》과 측근인물들에 대한 《정치보복》기도를 로골적으로 드러내고있다.

남조선언론들에 의하면 윤석열과 《국민의힘》은 문재인이 퇴임직전 《대통령》의 고유권한으로 청와대와 더불어민주당출신 인물들을 행정부산하 공공기관들의 요직들에 앉히고 행정부의 《국정》과제추진정형을 조사하는 감사원과 각종 선거관련업무를 전문으로 담당하고있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대한 인사를 단행한데 대해 다음 《정부》의 《국정운영에 영향력을 행사하려는 《알박기인사》, 《보은인사》라고 비난하면서 그에 대한 부정적여론을 조성하기에 급급하고있다.

또한 윤석열은 각계의 비난과 반발에도 불구하고 지난 시기 검찰에서 오래동안 손발을 맞추어오면서 자기의 최측근으로 길들인 사법연수원 부원장 한동훈을 법무부 장관으로 기어코 올려앉혀 이전 《정권》의 측근인물들이 련루된 부정부패의혹사건들을 조사하여 더불어민주당에 대한 《정치보복》을 본격화하려 하고있다.

이에 대해 남조선언론, 전문가들은 윤석열이 《대통령》선거전부터 문재인《정부》의 적페청산을 위한 수사의 필요성을 공언하였다, 윤석열이 한동훈에 대한 임명을 강행하여 오래전에 유야무야되였던 범죄혐의들을 다시 꺼내들면 야당에 대한 《정치보복》우려가 현실화될것이라고 평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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