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5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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룡산지역 주민들속에서 윤석열에 대한 원성 고조

최근 남조선에서 《대통령》사무실청사주변의 룡산지역 주민들속에서 윤석열에 대한 원성이 높아가고있다.

남조선언론들에 의하면 지난 16일 《대통령》사무실청사린근에서 여러건의 소규모시위가 벌어지는 과정에 확성기소음과 자동차경적소리가 요란스레 울리고 교통혼잡으로 그 일대가 아수라장이 되자 룡산주민들속에서 윤석열때문에 복잡해서 못살겠다는 비난이 커가고있다고 한다.

이 지역 주민들은 아침부터 음악소리에 경적소리가 뒤섞여 열어두었던 창문까지 꽁꽁 닫아야 하는 형편이다, 소규모시위도 소음이 이 정도인데 수백, 수천명이 모이면 상상을 초월할것이라고 푸념하면서 광화문처럼 대규모시위대라도 오면 동네가 시끄러워지고 쓰레기투기까지 벌어질것이라고 우려를 표시하였다.

그러면서 평소에도 교통혼잡으로 복잡한 동네인데 광화문처럼 시위대가 도로를 점거하면 란리가 날것이다, 윤석열이 청와대에 곧바로 들어갔으면 아무 일도 없었을텐데 왜 《대통령》사무실을 룡산에 이전해가지고 주민들에게 불편을 주는지 모르겠다고 강한 불만을 터뜨리고있다.

또한 윤석열이 서울 서초구자택에서 룡산에 있는 《대통령》사무실까지 이동하는 출퇴근시간에 교통통제로 인한 혼잡이 매일같이 생겨 시민들의 불편이 이어지고있다고 하면서 윤석열의 출퇴근시간에 교통이 란장판이다, 아무리 《대통령》이라지만 리기적이다, 너무 권위적이고 리해가 안가는 행동이라고 비난하였다.  

언론들은 최근 여론조사에서 《대통령》출퇴근시 교통통제와 관련하여 61. 3%가 부정적인식을 표시하였다고 하면서 시간이 갈수록 윤석열에 대한 룡산지역 주민들의 원성이 높아가고있다고 지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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