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5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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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비서관인사에서 청년들과 녀성들 소외

최근 남조선에서 윤석열의 《대통령실》비서관인사에서 청년들과 녀성들이 거의나 소외된데 대한 불만이 터져나오고있다.

남조선언론들에 의하면 력대 집권자들은 취임초 초대 청와대참모들을 구성할 때마다 《국민통합》과 《혁신》을 운운하면서 최소한 20%정도를 청년들과 녀성들로 꾸렸지만 윤석열은 세대와 성별을 고려하는것이 오히려 편가르기이다, 능력위주의 인사를 하겠다고 하면서 아직까지 《대통령실》비서관직에 청년들을 단 한명도 등용하지 않았다고 한다.

녀성의 경우 농림해양수산비서관, 과학기술비서관, 교육비서관 등 3명으로서 전체의 7. 7%에 불과한 상태이다.

이와 관련하여 남조선언론들은 윤석열의 《대통령실》비서관인사는 《국민통합정신》에 부합되지 못한 인사라고 비난하고있다.

한편 《국민의힘》내부에서도 《대통령》선거기간 윤석열의 당선을 위해 무보수로 밤낮없이 뛰여다녔지만 《대통령실》로 간것은 검사와 관료들뿐이다, 윤석열이 《대통령》선거기간 집권을 위해 발이 닳도록 뛰여다닌 당내의 《공신》들을 홀대하고있다는 불만이 터져나오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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