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5월 19일
추천수 : 0

《선거공약》을 헌신짝처럼 줴버린 윤석열《정부》에 비난 고조

최근 남조선에서 윤석열《정부》가 출범직전에 벌써 《대통령》선거당시 내들었던 적지 않은 《공약》들을 《국정과제》에 반영하지 않고 페기한것으로 하여 각계의 비난을 받고있다.

남조선언론들에 의하면 윤석열《정부》는 이번 《국정과제》에 남조선군사병들의 월급인상 등 《대통령》선거당시 내세웠던 《주요공약》들을 반영조차 하지 않았다고 한다.

더우기 악성전염병사태로 인한 소상공인들과 자영업자들의 피해보상과 어린이들에 대한 무상급식제공 등 적지 않은 민생관련선거공약》들도 앞으로 재정상황을 고려하여 추진하겠다고 하면서 빼놓았다.

이와 관련하여 더불어민주당, 정의당과 각계층은 윤석열《정부》가 출범직전에 벌써 《대통령》선거당시 내놓았던 적지 않은 《핵심공약》들을 사실상 페기하였다, 《선거공약》을 헌신짝처럼 줴버린 윤석열《정부》에 대한 신뢰와 도덕성이 땅바닥에 떨어졌다고 비난하면서 윤석열은 지키지도 못할 약속을 한데 대해 사죄하고 《국정운영방향을 전면 수정해야 한다고 들이대고있다.

Facebook Twitter LinkedIn Google Reddit Pinterest KakaoTalk Naver  
 
보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