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5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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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실한 인사검증론난을 초래한 윤석열의 《대국민사과》를 요구

최근 남조선 각계층이 부실한 인사검증론난을 초래한 윤석열의 《대국민사과》를 강력히 요구하고있다.

남조선언론들에 의하면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를 비롯한 종교 및 시민사회단체들은 《소통》과 《협치》, 《공정》의 시대를 열겠다고 약속한 윤석열이 뢰물수수의혹, 녀성비하, 력사외곡 등으로 각계의 비난을 받고있는 인물들을 행정부와 《대통령실》의 주요요직들에 등용한것자체가 국민들에 대한 우롱이라고 비난하고있다.

특히 총무비서관 윤재순은 검찰재직당시 녀직원들과 부적절한 접촉을 시도하다가 2차례에 걸쳐 징계를 받았고 막말론난으로 자진사퇴한 전 종교다문화비서관 김성회는 《일제강점시기 조선녀성의 절반은 성노리개》라는 망언을 하였으며 공직기강비서관 리시원은 《서울시공무원간첩사건》에 개입한 혐의로 징계를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주요요직에 임명하였다고 하면서 윤석열이 당장 《대국민사과》를 하라고 들이대고있다.

이에 대해 남조선 각계층은 윤석열이 수준이하의 인사를 단행하였는데 정말 위구심이 든다, 임기 첫시작부터 인사검증실패론난으로 《국정운영》을 제대로 해나갈지 우려된다, 주민정서에 맞지 않는 부정부패혐의자들이 어떻게 《국정》을 보좌하는가고 하면서 윤석열《정부》를 타매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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