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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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결과 전쟁위기를 조장하는 현 당국을 규탄

남조선언론들이 전한데 의하면 《민족의 자주와 대단결을 위한 조국통일촉진대회준비위원회》가 《50차 반미월례집회》를 개최하고 동족을 상대로 《선제타격론》, 《주적론》 등 망발을 쏟아내며 대결과 전쟁위기를 조장하는 현 당국을 강력히 규탄하였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윤석열이 취임하자마자 미국과 전쟁연습을 더 험악하게 펼치고있다, 군부가 7월로 예정된 미국주도 해상훈련인 《림팩》훈련에 사상최대의 규모로 참가하고 8월에는 미국, 오스트랄리아, 일본 등 11개국이 참가하는 공중훈련 《피치블랙》에 참가하는 등 조선반도를 위험에 빠뜨리는 행위를 일삼고있다고 언급하였다.

특히 미국은 동맹국을 리용하여 갈등을 부추기고 전쟁으로까지 내몰고있다, 그런 미국에 동조할 때 경제적으로든, 군사적으로든 우리에겐 어떤 리익도 없으며 오히려 경제적리익과 평화, 나아가서 국민의 생명까지 포기하는 꼴이 될것이라고 비난하였다.

이어 오산미공군기지와 평택미군기지주변이 심상치 않다, 그동안 못봤던 최신무기들이 뻔질나게 드나들고 예전보다 훨씬 더 긴장감이 높아지고있다, 최근 조선반도주변의 군사적긴장이 높아지고있는것과 무관하지 않다, 조선반도에서 전쟁위기가 고조되는것은 미국과 그에 추종하는 현 당국의 군사적대결광기때문이라고 규탄하였다.

또한 미국은 대북적대정책을 로골화하고 《한》미합동군사연습을 한층 강화하면서 대결과 군사적긴장을 고조시켜 평화와 안정을 짓밟고 우리 민족의 통일과 번영을 방해하고있다, 미국에 의해 민족이 분렬되고 민족의 운명이 롱락당하고있는 지금 상황에서 미국에 의존하는것보다 더 수치스러운 일은 없다, 사대와 외세의존은 수치와 파멸의 길이라고 그들은 강조하면서 하지만 현 당국은 동족을 상대로 한 《선제타격론》, 《주적론》 등 망발을 해대며 《한미동맹》과 《한미일전쟁동맹》을 강화하겠다는 대결기도를 로골적으로 드러내고있다고 단죄하였다.

끝으로 발언자들은 윤석열과 그의 추종세력들은 전부 뼈속까지 친미친일에 쩌든 매국노들이며 윤석열이 있는 한 전쟁위기는 계속 될수밖에 없다, 윤석열도 하루빨리 그 자리에서 몰아내야 한다, 새로운 결의와 비상한 각오로 미국과 꼭두각시 윤석열정권에 맞서 억세게 싸워나가자, 민족을 사랑하고 평화를 원하는 사람이라면 투철한 민족자주의식을 가지고 반통일세력에 맞서 힘차게 싸워나가자고 호소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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