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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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준석과 정진석 련일 진흙탕 설전

최근 남조선에서 《국민의힘》 대표 리준석과 《국민의힘》의원 정진석의 갈등이 날로 격화되고있다.

남조선언론들이 전한데 의하면 정진석은 《KBS》라디오 《최경영의 최강시사》 인터뷰에서 리준석이 지방선거가 끝난 후 발표한 《혁신위원회》에 대해 리준석이 화두만 던지고 해외로 가버렸기때문에 이 《혁신》이 무슨 《혁신》인가 하는 궁금증이 있었다, 《혁신위원회》에 추천된 최고위원들은 리준석과 아주 가까운 사람들이라고 불만을 토로하였다.

한편 리준석은 정진석이 정치선배라고 하여 당대표를 무시하는 발언을 마구 쏟아내고 있다, 자기와 모든것을 의논하자는 정진석의 요구는 실로 경악을 자아낸다, 무엇보다 당대표에게 이야기하려면 도덕과 함께 상당한 용기가 필요한것이라고 공격하였다.

이에 대해 정진석은 정치선배의 우려에 리준석은 조롱과 사실외곡으로 맞서고있다, 정치선배가 당대표에게 한마디 하기 위해 그토록 큰 용기가 필요한가, 정치선배의 충고를 《개소리》로 치부하는 리준석의 태도를 용서할수 없다고 반박하였다.

이에 대해 남조선언론들은 량측의 이같은 신경전은 차기 당권을 둘러싼 주도권 다툼이다, 임기가 1년밖에 남지 않은 리준석이 앞으로의 《총선》을 겨냥하여 《당 조직 및 공천시스템》을 손질하는 《혁신위원회》를 내온것이 당주류로서 차기 《총선》의 《공천권》확보를 노리는 친윤계의 불만을 자아내였다, 일각에서는 민생문제가 시급한 상황에서도 권력다툼만 일삼는 《국민의힘》의 행태를 규탄하는 목소리가 날로 높아가고있다고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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