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6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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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을 범죄집단의 두목으로 조소

최근 남조선에서 범죄자들을 요직에 등용하는 윤석열에 대한 비난이 고조되고있다.

남조선언론들이 전한데 의하면 윤석열의 추천으로 《대통령》비서실 종교다문화비서관으로 임명되였던 김성회는 지난 시기 《일제강점시기 조선녀성의 절반은 성노리개였다.》는 막말을 줴치고 퇴페적인 시를 창작한것이 드러나 자진사퇴하였고 보건복지부 장관후보자로 내정되였던 정호영도 자녀특혜대학입학의혹, 불법토지소유의혹, 아들불법병역면제의혹 등 각종 부정부패의혹들이 터져나와 사퇴하지 않으면 안되였다.

특히 윤석열은 《남성위주인사》라는 각계의 비난을 눅잦히기 위해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후보자로 서울대학교 교수 박순애를, 보건복지부 장관후보자로 전 《새누리당》소속 의원 김승희를 내정하는 등 녀성들을 일부 등용하였지만 박순애는 음주운전의혹과 론문표절의혹을, 김승희는 정치자금람용의혹과 일가족부동산투기의혹을 받고있다.

한편 《대통령》비서실 총무비서관 윤재순과 공직기강비서관 리시원은 검찰재직당시 각각 성추행혐의와 《서울시공무원간첩사건》개입혐의로 징계를 받은자들이라고 한다.

이에 대해 남조선 각계에서는 윤석열이 부정부패전과자들을 행정부를 비롯한 주요요직들에 등용한것자체가 민심에 대한 우롱이라고 단죄하면서 윤석열은 범죄자집단의 두목이라고 규탄과 조소를 보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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