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6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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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 각계 《검찰공화국》이 현실화되였다고 규탄

최근 남조선에서 윤석열이 검찰출신들을 고위직에 계속 등용하여 《검찰공화국》을 현실화시키고있다는 비난이 터져나오고있다.

남조선언론들이 전한데 의하면 윤석열은 집권후 지금까지 《대통령》비서실의 인사기획관, 공직기강비서관, 법률비서관, 인사비서관, 총무비서관, 부속실장 등 6명을 검찰출신들로 꾸린 상태이며 행정부의 장관 18명가운데 법무부, 국토교통부, 통일부장관자리에 검사출신들을 등용하였다.

한편 행정부의 차관급가운데 보훈처장, 법제처장, 국정원 기획조정실장, 국무총리비서실장 등 4명도 검찰출신의 측근들이다.

이러한 가운데 지난 7일 윤석열은 재정금융분야의 핵심실세인 금융감독원장과 공정거래위원장직에도 력대 최초로 검찰출신의 최측근들을 임명 및 내정한것으로 알려졌다고 한다.

이에 대해 야당들과 각계층은 윤석열의 눈에는 검찰출신들밖에 보이지 않는가, 검찰출신들을 내세운 로골적인 권력사유화이다, 《검찰공화국》이 현실화되고있다고 하면서 강하게 반발하고있다.

《국민의힘》내부에서도 검찰인사편중이 너무 심해 《국정》운영이 검찰쪽으로 치우칠수 있다, 진짜 《윤핵관》(윤석열의 핵심측근)은 검찰이다, 검찰출신들만을 등용하는 《검찰중심인사》, 《불공정인사》, 《끼리끼리인사》라는 비난이 터져나오고있다.

이와 관련하여 남조선언론들은 검찰출신들을 등용하는 윤석열의 속심은 자기의 정치적적수들을 제거하기 위한 서막이다, 그러한 윤석열이 자기의 검찰중심인사놀음을 합리화하기 위해 모지름을 쓰지만 이를 규탄하는 각계의 목소리는 날로 높아가고있다고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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