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6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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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에서 세계적인 에네르기위기로 불안 확산

최근 남조선에서 세계적인 에네르기위기로 불안이 확산되고 있다.

남조선언론들이 전한데 의하면 세계적인 에네르기가격의 상승으로 남조선에서 전반적인 물가폭등현상이 일어나 5월 소비자물가상승률이 14년만에 처음으로 5. 4%를 기록하고 6월부터는 6%로 오를것으로 예상되는 등 《물가대란》이 들이닥쳤다고 한다.

특히 5월현재 원유, 천연가스, 석탄과 같은 3대에네르기원료의 수입액은 147억 5 000만US$로서 2021년(80억US$)에 비해 무려 84%나 증가하여 전체 수입액의 25%를 차지하였고 연료의 급격한 가격상승으로 1월부터 5월까지의 무역적자루계액은 1997년 외환위기이후 최대인 78억 5 000만US$에 달하였다고 한다.

이에 대해 남조선언론들은 언제 끝날지 모르는 에네르기위기가 주민들의 불안을 더욱 확산시키고있다, 에네르기의 92. 8%를 수입에 의존하고있는것으로 하여 각계에서 《그 어디서도 에네르기를 빌릴수 없는 에네르기빈곤섬》, 《세계에네르기생산국이 기침만 해도 독감에 걸리는 남조선》이라는 개탄의 목소리들이 울려나오고있다고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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