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6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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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파와 비윤석열파사이의 갈등과 대립 격화

최근 남조선에서 계파싸움으로 인한 《국민의힘》내부갈등과 알륵이 갈수록 표면화되고있다.

남조선언론들에 의하면 지금 《국민의힘》내부에서는 권력야심가들이 자파세력확장을 위한 싸움으로 시간을 보내고있다고 한다.

당원내대표 권성동, 의원 정진석을 비롯한 《윤핵관》(윤석열의 핵심측근)들은 당대표 리준석의 임기가 1년이나 남아있음에도 불구하고 《당혁신》을 위한 조기전당대회개최를 운운하는 등 리준석을 몰아내려고 여론몰이를 하고있다.

이에 리준석을 비롯한 비윤석열파들은 당대표를 무작정 끌어내리려는 《윤핵관》들의 행위에 분노를 금할수 없다고 하면서 련일 《윤핵관》들과 정면으로 맞서고있다.

그런가 하면 《윤핵관》들이 《민들레》라는 친윤석열파모임을 내오려 하자 당대표 리준석은 물론 《친윤석열파의 맏형》으로 불리우는 원내대표 권성동까지 나서서 사조직이다, 당의 분렬을 초래할수 있다고 제동을 걸면서 당내부가 더욱 복잡해지고있다.

이와 관련하여 남조선언론, 전문가들은 《국민의힘》내부에서 당권을 둘러싸고 윤석열파와 비윤석열파사이의 갈등과 대립이 격화되고있다, 《국민의힘》내부갈등이 더욱 첨예화되면 윤석열의 정치력이 큰 상처를 입게 될수 있다고 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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