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6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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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 각계층 친미정책에 매달리는 윤석열을 강력히 규탄

남조선언론들이 전한데 의하면 남조선의 각계층이 친미정책에 매달리는 윤석열을 강력히 규탄하고있다.

진보당, 전국민중행동 등은 윤석열이 집권한 이후 불평등한 《한》미관계가 더욱더 로골화되고있다, 미국에 대한 아부굴종으로 남조선의 취약한 안보상황을 만회하려는것은 윤석열의 큰 실수이다, 《한미정상회담》으로 남조선의 미군전초기지화가 가속화되게 되였다고 단죄하였다.

특히 《불평등한 한미행정협정개정국민련대》, 민주로총 등 운동단체들은 윤석열세력은 미국을 뛰여넘지 않고서는 진정한 민주주의, 인권, 평화가 도래할수 없다는것을 똑바로 알아야 한다, 두 녀중학생학살사건으로 시작된 초불이 거세차게 타올라 2017년 사상처음으로 범죄정권》, 부패정권》인 박근혜의 탄핵을 이끌어냈다고 하면서 윤석열이 미국에 아부굴종하며 초불정신을 외면할 경우 파국적운명을 면치 못할것이라고 경고하였다.

그러면서 거대한 민중의 초불정신을 계승하여 이 땅에서 미군에 의해 억울한 죽음을 당하는 일이 더는 없도록 《주권》을 회복해야 한다, 윤석열은 불평등하고 굴욕적인 《한》미관계를 전면개선하기 위해 적극성을 보여주어야 하며 이를 외면하면 대중적인 자주평화운동을 전개하겠다고 주장하였다.

이에 대해 남조선언론들은 사회각계에서 미국에 아부굴종하며 국민의 요구를 외면하는 윤석열에 대한 분노가 날로 고조되고있다고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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