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6월 17일
추천수 : 0

더불어민주당내부에서 《당혁신》문제를 둘러싸고 옥신각신

남조선언론들에 의하면 최근 더불어민주당내부에서 《당혁신》문제를 둘러싸고 옥신각신하고있다고 한다.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6월 3일에 진행된 《국회》의원 및 당무위원련석회의에서 《국회》의원들과 당무위원들이 《대통령》선거와 지방자치제선거에서 패한데 대해 처절하게 반성하는것과 함께 당쇄신을 통해 위기를 극복해야 한다고 이구동성으로 떠들었지만 앞으로의 《당혁신》방향에 대해서는 서로 다른 주장들을 내놓으면서 의견마찰을 빚고있다.

지난 시기 검찰수사권페지에 앞장섰던 김용민을 비롯한 강경파들은 당의 정체성이 모호한 상태에서 중도층을 끌어당기겠다고 하는것은 모순이라고 하면서 80여만명에 달하는 권리당원(당비를 정상적으로 납부하는 당원)들의 권한을 강화하고 핵심지지층을 공고히 하는 방향에서 당운영방식을 혁신해야 한다고 주장하고있다.

한편 당소속 초선의원들을 비롯한 온건파들은 당이 가장 잘못한것은 《민주주의》가치를 잃었기때문이다, 《개혁》이라는 상징성을 저버리고 민생관련법안들을 끝까지 내밀지 못하였으며 당안에서 터진 성추문사건에 제대로 대응하지 못하였기때문이라고 하면서 《개혁정당》의 본태를 살리는 방향에서 진로를 찾아야 한다고 떠들고있다.

반면에 당소속의원 박용진을 비롯한 중립파는 당에서 제일 지긋지긋한것이 계파대립과 갈등이다, 당이 강성지지층에 휘둘렸기때문에 존재가치를 상실하였다, 《국회》에서 독단과 전횡을 근절하고 법제사법위원회 위원장직을 《국민의힘》에 양보해야 한다고 하면서 보수세력과의 《타협론》을 들고나오고있다.

이와 관련하여 남조선언론, 전문가들은 더불어민주당이 《당혁신》방향을 모색하는 자리에서 리해와 화합대신 오히려 파벌갈등만 더욱 로출시켰다, 《당혁신》방향이 전혀 보이지 않는다고 혹평하고있다.

Facebook Twitter LinkedIn Google Reddit Pinterest KakaoTalk Naver  
 
보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