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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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단체 룡산공원의 시범개방을 반대하여 기자회견 진행

남조선언론들이 전한데 의하면 얼마전 《오염정화없는 룡산공원 개방중단》록색련합과 《온전한 생태평화공원조성을 위한 룡산시민회의》가 서울에 있는 룡산공원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염정화없는 룡산공원의 시범개방을 중단하라.》고 강력히 요구하였다.

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현 당국이 발표한  《환경조사 및 위해성 평가보고서》에서 숙소부지는 토양의 기름오염정도를 의미하는 TPH 수치가 공원조성이 가능한 수치에서 29배를 초과하였고 지하수에서는 발암물질인 벤졸과 페유가 각각 기준치의 3. 4배와 2. 8배를 뛰여넘는것으로 나타났다고 지적하였다.

또한 편의시설이 설치된 구역도 TPH가 기준치의 36배를 초과하였고 최악의 독성물질로 불리는 디옥신도 검출되였다, 그러나 현 당국은 룡산공원시범개방 안내홈페지를 만들면서 푸릇푸릇한 색으로 룡산공원을 묘사하였지만 사실은 오염투성이인 부지라고 단죄하였다.

그러면서 분명히 현행법상 공원으로 사용할수 없는곳을 시범, 림시 등의 교묘한 말장난으로 편법을 저지르고있다, 현 당국과 국토교통부는 오염의 실상을 분명히 알고도 보여주기식 관람쇼》를 위해 국민건강권을 걷어차고 불법을 저지르고있다고 규탄하였다.

끝으로 발언자들은 우리는 룡산기지를 온전히 반환받아서 안전한 생태평화공원조성을 위해 수년동안 운동해왔다, 그런데 우리가 소중히 여겼던 온전한 공원, 깨끗하고 안전한 생태공원을 윤석열이 완전히 짓밟았다, 윤석열은 부지오염에 대한 책임을 응당 미국에 물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단한마디 말이 없다, 이렇게 환경오염책임에 대한 거론도 하지 않고 개방부터 하는것은 미국에게 면죄부를 주는것이며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치욕감을 느낀다고 토로하면서 현 당국의 처사를 강력히 규탄배격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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