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6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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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정부》출신들에 대한 검찰수사를 둘러싸고 여야간의 대립과 마찰 격렬

남조선언론들에 의하면 최근 남조선검찰이 문재인《정부》출신들에 대한 보복수사에 본격적으로 착수한것으로 하여 이를 둘러싼 여야간의 대립과 마찰이 격렬해지고있다고 한다.

더불어민주당지도부는 윤석열의 핵심측근인 법무부 장관 한동훈의 첫 작품인 보복수사가 개시되였다, 리명박도 정치보복수사를 감행하였지만 실패하였다고 하면서 민주개혁세력을 겨냥한 검찰수사는 실패를 면치 못할것이라고 비난하고있다.

그러면서 검찰을 내세운 정치보복, 정치탄압에 매달리는 당국의 사법살인기도를 막기 위해 당안에 검찰수사에 대응할 기구를 내오고 강하게 맞서겠다고 하고있다.

이에 대해 《대통령실》과 《국민의힘》은 더불어민주당의 정치보복수사주장은 황당한것으로서 당국은 사정기관들의 수사에 절대로 개입하지 않을것이다, 검찰은 엄정한 수사로 문재인《정권》의 요시찰명단작성의혹을 비롯한 부정부패의혹들의 실체를 명백히 밝혀야 한다고 떠들고있다.

《조선일보》, 《동아일보》를 비롯한 보수언론들도 《국민들은 왜 월성원자력발전소사기극에 분노하는가》, 《문재인정부의 요시찰명단을 모두 철저히 수사해야 한다》 등의 기사들을 통해 검찰이 문재인《정권》의 위선적정체를 밝혀내야 한다는 여론을 펴고있다.

이와 관련하여 전문가들은 윤석열이 누구든지 자기를 건드린 사람은 용서하지 않겠다는 검찰총장식사고에 매몰되여 정치보복을 하지 않겠다던 약속을 어기는 경우 《검찰공화국》의 현실화를 우려하는 민주개혁세력의 거센 반발에 직면하게 될것이라고 평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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