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6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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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 각계 《영어사대주의》에 빠져있는 윤석열을 비난

최근 남조선에서 윤석열이 리명박역도처럼 《영어사대주의》에 빠져있다는 비난이 고조되고있다.

남조선언론들에 의하면 윤석열이 《대통령》으로 당선된 이후 공식석상에서 영어를 자주 사용하고있는것으로 하여 각계층속에서 《우리말비하》, 《영어사대주의》라는 규탄과 조소의 목소리가 터져나오고있다고 한다.

남조선 각계층은 윤석열이 공식장소들에서 말끝마다 영어를 사용하는 등 지나친 《영어사랑》을 나타내고있다, 그가 영어를 자꾸 쓰는것을 보니 영어실력이 낮지 않다는것을 애써 보여주려는 강박관념에 빠져있는것 같다고 야유조소하고있다.

그러면서 이것은 집권기간 《영어숭상》을 공공연히 떠들면서 《정부》기관, 공공기업, 민간기업들의 상표를 모두 우리글이 아니라 영문략자로 바꾸게 하였던 리명박《정부》를 떠올리게 한다, 윤석열이 리명박처럼 《영어사대주의》에 푹 빠져있다고 강하게 비난하고있다.

한편 세종국어문화원 원장을 비롯한 언어전문가들은 《대통령》이 주민들과 공공기관을 대표하는 사람이기때문에 누구나 소통하기 쉬운 말을 사용해야 할 책임과 《국어기본법》을 지켜야 할 의무가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영어를 비롯한 외국어를 람용한다면 공공언어는 더욱 어지러워질것이라고 하였다.

그러면서 《대통령》은 걸어다니는 공공기관이라고 할수 있다, 주민들이 잘 모르는 영어가 아니라 알기 쉬운 우리말을 사용해야 한다, 윤석열은 《대통령》자격이 없다고 비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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