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7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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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윤석열파와 리준석사이 대립 날로 격화

남조선언론들이 전한데 의하면 최근 《국민의힘》내부에서 친윤석열파와 리준석사이의 대립이 날로 격화되고있다.

지난 4일 리준석은 《국민일보》와의 인터뷰에서 윤석열의 국정수행지지도가 낮은 책임을 자기에게 떠넘기려는 친윤석열파를 항해 자기를 무시하면 윤석열의 지지률이 더 떨어질수 있다는 위협적인 암시를 하였다.

또한 7일에 재개될 당륜리위원회심의에 대해서도 강경하게 대응하겠다는 립장을 밝히면서 자기한테 왜 윤석열을 안돕는가고 하는데 도와달라는 이야기를 안하고있다, 실례로 최저임금에 관해 당대표인 자신의 의견을 묻거나 확정한후 미리 이야기해준적도 없다고 불만을 터뜨렸다.

리준석의 발언과 관련하여 친윤석열파는 《대선》과 지방선거표심을 분석한 결과 20대, 30대 남성에 대한 리준석의 영향력이 크지 않다고 하면서 사실상 리준석을 몰아낼 의도를 더욱 로골적으로 드러냈다.

친윤석열파의 한 핵심관계자는 《중앙일보》와의 인터뷰에서 우리가 의도적으로 공격하는것이 아니라 리준석 본인이 자극적언사와 가벼운 행동으로 당의 곳곳에 스스로 적을 만들었다고 하면서 현 위기상황을 리준석의 책임으로 몰아갔다.

한편 윤석열과 가까운 《국민의힘》 의원도 언론에 나서 지역구에서 만나는 사람마다 리준석을 규탄하고있다, 오히려 그를 징계하지 않으면 지지률이 떨어질 판이라고 하면서 리준석의 위협에 대응하고있다.  

이를 두고 남조선언론, 전문가들은 윤석열집권의 《1등공신》인 리준석이 친윤석열파에 의해 쫓겨날 위기에 처하였다, 리준석이 20대, 30대의 지지를 믿고 쉽게 물러서지 않을 태도를 보이고있는것만큼 앞으로 징계여부가 어떻게 결판나든 《국민의힘》내부가 더욱 복잡해질것이라고 평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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