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7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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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의 첫 해외행각사진들에 대해 야유조소

최근 남조선에서 《대통령실것들이 공개한 윤석열의 첫 해외행각사진들이 《대통령》의 무지와 무능을 고스란히 드러내는 산 증거물이 되여 커다란 조소거리로 되고있다.

남조선언론들에 의하면 《대통령실》것들은 윤석열이 에스빠냐로 향하는 전용기안에서도 틈틈히 자료들을 연구하며 분주한 일정을 보냈다는 냄새를 피우기 위해 김건희가 윤석열의 앞에 딱 버티고서서 《외교공부》를 시키며 닥달질하는 사진을 올렸다고 한다.

사진이 공개되자 언론들은 이번 나토수뇌자회의참가준비가 윤석열이나 비서실이 주관한것이 아니라 김건희의 통제와 감시밑에 진행된것 같다고 야유하였다.

한편 《대통령실것들이 윤석열을 외국에 나가서도 국무회의에서 론의할 의제들을 검토하고 지시를 주는 《부지런한 대통령》으로 묘사하기 위해 콤퓨터앞에 마주앉은 윤석열의 사진을 공개하였지만 사진에 보이는 콤퓨터화면이 아무것도 없는 빈화면으로 드러나 망신을 당하였다.

이 사진을 놓고 각계층은 물론 보수세력들까지 《도대체 흉내도 똑바로 못내는 동네 바보형수준》, 《콤퓨터화면에 영어로 된 신문이라도 띄워놓고 흉내를 내야지…》라는 야유들을 쏟아내고있다.

또한 《대통령실것들이 나토수뇌자회의에 참가한 윤석열이 숙소에서 자료들을 검토하는 장면이 찍힌 사진을 공개하였지만 실지 아무것도 씌여져있지 않은 백지장이라는것이 드러나 깨깨 망신을 당하였다.

현재 남조선의 인터네트들에는 서류가 백지장이라는것을 보여주는 확대사진이 나돌고있으며 《윤석열이 일하는 척만 하다 왔다.》, 《쇼를 해도 티가 나지 않게 해야지…》, 《수행원이 윤석열의 반대파인 모양이다.》, 《참 특이한 대통령》이라는 비난과 조롱의 글들이 오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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