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7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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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공약》을 파기한 윤석열에 대한 환멸기운 날로 고조

최근 남조선에서 핵심선거공약들을 파기하고 독단과 전횡을 일삼고있는 윤석열에 대한 환멸기운이 날로 고조되고있다.

남조선언론들이 전한데 의하면 윤석열이 능력위주, 경륜위주의 《인사공약》에 대해 요란스레 광고하지만 집권이후 《대통령실》과 행정부의 주요요직들에 검찰출신들을 끌어들여 《검찰공화국》을 만들어놓음으로써 《선거공약》을 완전히 뒤집어놓았다고 한다.

이와 관련하여 각계층속에서는 《대통령》선거기간 정치를 전혀 모르는 《평생검사》인 윤석열이 각 분야의 인재들을 폭넓게 등용할것이라고 믿었지만 배반당하였다, 현재 윤석열의 지지률이 력대 집권자들가운데서 가장 낮고 보수의 아성인 경상도지역여론이 심히 악화되고있는것도 윤석열의 인사공약파기가 몰아온 응당한 결과라고 조소하고있다.

검찰내부에서도 윤석열이 검찰총장을 할 당시 측근등용이 보편화되여 불만이 적지 않았다, 새 《정부》에서 《대통령》과 검찰이 한몸처럼 여겨질수록 윤석열과 검찰조직이 떠안게 될 정치적부담이 만만치 않을것이라는 평이 터져나오고있다.

더불어민주당을 비롯한 야당들도 선거공약을 손바닥 뒤집듯이 너무나 쉽게 뒤집는 윤석열에 대한 믿음이 환멸로 반전되였다, 윤석열이 서뿌른 공약파기로 인해 정치적위기를 자초한다고 주장하고있다.

이에 대해 전문가들은 신뢰는 쌓아올리기는 힘들어도 무너지는것은 순간이다, 윤석열이 현 《공약》파기론난을 시급히 수습하지 못하면 《공정과 상식》이 오히려 부메랑이 되여 정치적위기를 초래하고 지지률하락국면을 더욱 악화시킬것이라고 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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