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7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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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도군에서 갈비배관리에 력량 집중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5차전원회의 결정을 높이 받들고 평안북도 신도군에서 갈농사를 힘있게 내밀고있다.

군에서는 자연재해에 의한 피해를 최소화하고 비료시비를 위한 영농공정별계획을 과학적으로 세운데 맞게 기술적지도를 심화시키고있다.

정보당 수확고를 높인 포전관리공들의 경험을 일반화하고 사회주의경쟁을 활발히 벌리면서 갈농사에 품을 들이고있다.

분장, 작업반들에서는 선진영농방법을 적극 활용하여 생육조건을 충분히 보장해줌으로써 갈들을 하나같이 실하게 키우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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