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7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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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군의 올과일을 실은 첫 수송대 평양 도착, 수도시민들에게 공급

인민에 대한 무조건적인 복무를 혁명적당풍으로 내세우고있는 위대한 당중앙의 숭고한 인민사랑의 화폭이 끝없이 펼쳐지는 속에 과일군에서 수확한 첫물복숭아가 수도시민들에게 공급되였다.

우리 인민들에게 맛있고 신선한 과일을 더 많이 안겨주려는 어머니당의 뜻을 받들고 과일군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년초부터 과일나무비배관리에 정성을 기울이며 성실한 땀을 바쳐왔다.

재해성기상현상이 지속되는 속에서도 이들은 과학과수의 기치를 높이 들고 과수밭의 지력을 제고하고 병해충피해막이대책을 빈틈없이 세우면서 뜻깊은 올해에 기어이 과일대풍을 안아오기 위한 투쟁을 줄기차게 벌려 성과를 거두었다.

과일군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풍요한 과일작황을 마련한 기쁨을 안고 잘 익은 복숭아를 알알이 골라 평양으로 보내였다.

향기로운 과일을 가득 싣고 달려온 첫 수송대를 11일 평양시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반갑게 맞이하였다.

시안의 당, 정권기관과 상업봉사단위 일군들은 과일을 육아원, 애육원, 초등학원, 중등학원, 양로원, 병원들과 해당 주민세대들에 공급하기 위한 수송 및 봉사조직을 치밀하게 하였다.

날이 갈수록 더해만지는 우리 당의 은정을 전하며 이날 수도의 상업봉사단위들에서는 주민들에 대한 과일봉사를 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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