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7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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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집권기간 《제2의 박근혜, 최순실추문사건》이 터질수 있다고 경고

최근 남조선에서 윤석열이 나토수뇌자회의참가를 위해 에스빠냐를 행각하는 과정에 아무런 관직도, 자격도 없는 민간인을 동행시킨 사실이 폭로되여 물의를 일으키고있다.

남조선언론들에 의하면 《대통령실》의 정식직원도 아닌 민간인이 최대극비에 해당하는 《대통령》의 해외행각준비로부터 행각전과정에 사사건건 깊숙이 개입한것은 박근혜집권시기 터졌던 《국정롱단사건을 련상시키고있는것으로 하여 커다란 파문을 일으키고있다고 한다.

이와 관련하여 더불어민주당은 이번 사건을 《제2의 박근혜, 최순실추문사건》으로 락인하면서 박근혜집권시기 국정을 서슴없이 롱단하였던 최순실도 오르지 못하였던 《대통령》전용기에 한갖 민간인이 탑승한것은 명백한 《국기문란》으로서 강력한 국정조사를 통해 진상을 밝혀야 한다고 들이대고있다.

한편 전문가들은 윤석열집권이후 김건희가 본격적으로 공개활동을 시작하면서 측근인물들을 《대통령실》에 적지 않게 채용하도록 하였고 나중에는 해외방문에도 민간인을 채용한것으로 하여 《비선실세》론난이 잦아들기는 커녕 더욱 확산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이에 대해 언론들은 움직이기만 하면 론난을 일으키는 김건희때문에 윤석열집권 2개월만에 박근혜, 최순실추문사건의 그림자가 또다시 드리우고있다, 현 사태를 수수방관한다면 윤석열집권기간 박근혜, 최순실추문사건을 릉가하는 《국정롱단사건이 또다시 터질수 있다고 경고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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