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7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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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지구의 탄전들에서 화력탄증산열풍 고조

서부지구 탄전들에서 화력탄증산의 열풍이 세차게 일고있다.

순천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에서는 모든 탄광들에서 중심대상들을 바로 선정하고 굴진과 채탄에서 요구되는 로력과 설비, 자재를 최우선적으로 보장하도록 하는 사업을 짜고들고있다.

천성청년탄광, 령대청년탄광에서는 매일 기본굴진과 준비굴진계획이 어김없이 수행되고 예비채탄장수가 늘어나는 가운데 화력탄생산실적이 뛰여오르고있다.

덕천지구탄광련합기업소의 탄부들이 수천척지하막장에서 드세찬 공격전을 들이대고있다.

제남탄광, 남양탄광, 서창청년탄광을 비롯한 여러 탄광의 채탄공들은 유망한 채탄밭들을 깔고앉아 능률적인 채탄방법들을 적극 받아들이면서 대동력기지에 질좋은 화력탄을 더 많이 제때에 보내주기 위한 투쟁을 줄기차게 벌리고있다.

북창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 개천, 구장지구탄광련합기업소를 비롯한 여러 탄광련합기업소의 일군들과 탄부들도 화력발전소에 더 많은 석탄을 보내주기 위한 생산돌격전을 맹렬하게 벌리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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