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7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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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언론들 윤석열역도의 후안무치한 행태를 신랄히 비난

최근 남조선언론들이 윤석열역도에게 민심의 경고를 무겁게 새겨야 한다고 하면서 그의 행태를 강력히 비난하였다.

언론들은 윤석열역도의 《국정》수행에 대한 여론조사결과에서 부정평가가 60%를 넘는것으로 나타났다고 하면서 역적패당에게 호의적이던 고령층, 《국민의힘》지지층, 보수층에서도 부정평가가 계속 상승하고있는데 대해 역도와 《국민의힘》은 심각하게 받아들여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또한 윤석열역도의 지지률이 급격히 떨어진 가장 큰 요인은 인사문제이라고 하면서 역적패당의 인사는 《검찰편중》, 《사적지인중용》, 《부적격인사 임명강행》 등으로 귀결된다고 지적하고 민간인이 역도부부의 해외일정에 동행하고 전용기에 탑승한 《비선보좌》론난과 친인척들을 《대통령실에 끌어들인 사실들을 대대적으로 보도하였다.

그리고 주권자인 국민의 시선이 싸늘한데도 윤석열역도는 기자들에게 친인척의 《대통령실근무와 관련하여 《열심히 함께 선거운동을 해온 동지》라고 하는가 하면 《비선보좌》론난을 두고 사과나 유감표명은 커녕 《내 길을 가겠다.》는 후안무치한 행태를 보여주었다고 하면서 이에 대해 신랄히 비난하였다.

계속하여 언론들은 윤석열역도의 지지률은 민심의 흐름을 보여주는 지표이다, 취임 두달만에 40%선이 붕괴된 현 상황은 결코 가벼이 넘길수 없다, 국민보다 옳다는 독선, 국민을 이기려는 오만을 버리지 않고는 위기에서 탈출하기 어렵다고 경고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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