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7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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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준석과 친윤석열파의 공방전으로 《국민의힘》 내부갈등과 대립 첨예

최근 남조선에서 당대표 리준석이 6개월간의 당원권정지라는 중징계처벌을 받은후 《국민의힘》내부의 갈등과 대립이 첨예화되고있다.

남조선언론들에 의하면 당원권정지라는 중징계로 벼랑끝에 몰린 《국민의힘》대표 리준석이 당대표에서 사퇴할 생각이 없다고 반발하면서 SNS를 통하여 여론전을 벌리고있다고 한다.

이에 《국민의힘》원내대표 권성동은 리준석에게 당륜리위원회의 징계결과를 당장 받아들여야 한다고 압박을 가하고있으며 친윤석열파 역시 리준석에 대한 당원권정지징계는 즉시에 효력을 발휘한다, 원내대표가 당대표권한대행역할을 맡게 된다고 하면서 리준석이 조기에 당대표직에서 자진사퇴할것을 요구하고있다.

이와 관련하여 언론들은 새 《정부》가 출범한지 두달만에 집권여당의 현직 당대표가 사퇴위기에 직면하는 초유의 사태가 빚어졌다, 사퇴가능성을 일축한 리준석과 친윤석열파의 공방전으로 《국민의힘》의 극심한 혼란이 불가피할것으로 보인다고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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