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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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화국각지에서 장마철피해막이대책 계속 강구

공화국각지에서 장마철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사업이 계속 강도높이 벌어지고있다.

함경남도안의 시, 군들에서는 강하천제방보강공사를 벌리는것을 비롯하여 위험개소들을 퇴치하는 사업을 강력하게 추진하고있다.

사방야계공사를 진행하여 산골물이 도로를 파괴하거나 농경지를 침습하지 못하게 하고있다. 살림집과 공공건물들의 상태를 깐깐히 료해하고 해당한 조치를 취하고있는것과 함께 주민들의 위기대응의식을 높이는 사업을 공세적으로 벌리고있다.

함경북도에서는 물통과능력을 개선하는것과 동시에 큰물피해위험도가 높은 구간을 빠짐없이 장악하여 강하천제방들의 안전성보장에 만전을 기하고있다.

또한 비내림량과 수위측정을 실시간으로 진행하면서 비상정황이 발생하는 경우 력량과 수단을 집중하여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준비도 보다 완벽하게 갖추어나가고있다.

강원도에서는 발전설비와 수력구조물들을 보호하기 위해 강력한 조치들을 취하고있다.

도안의 수력발전소들에서는 수문들의 상태를 재점검하고 위험개소들을 퇴치하기 위한 사업이 진행되고있다. 특히 발전기들과 옥외변전설비 등이 피해를 받지 않게 하고있다.

평안남도에서는 도안의 주요곡창지대들이 해안선을 끼고있는데 맞게 긴급정황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한 면밀한 대책을 세우면서 해안방조제보강사업을 추진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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