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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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권장악을 위한 계파갈등으로 《국민의힘》내부분렬 가속화

최근 남조선에서 차기 《국민의힘》 당대표에 도전할 의사를 내비친자들이 저저마다 당권을 거머쥐기 위한 지지세력확장에 나서면서 내부가 자중지란에 빠져들고있다.

남조선언론들에 의하면 전 《국민의 당》 대표 안철수는 《국민의힘》 중진의원들의 모임에 열성적으로 참가하는것과 함께 《위기를 넘어 미래로》라는 주제의 토론회를 주최하고 각 분야의 전문가들과 《국회》의원, 《정부》관료들의 의견을 청취하는 등 지지기반을 확대하는데 달라붙고있다고 한다.

한편 전 《국민의힘》 원내대표 김기현은 책임있는 여당으로서 복합경제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대책마련에 집중해야 한다고 떠들면서 자기가 주도하는 《국회》의원모임인 《혁신 24, 새로운 미래》활동소식을 적극 광고하는것으로 당내 중진의원들을 끌어당기고있다.

특히 《윤핵관중의 윤핵관》으로 불리우는 당소속의원 장제원은 리준석징계조치가 발표된 다음날에 자기의 지역조직인 《여원산악회》성원 1 100여명을 동원하여 악성전염병확산을 리유로 중단하였던 지지자모임을 2년 7개월만에 벌려놓는 등 세력과시에 나서고있다.

이와 관련하여 남조선언론, 전문가들은 당대표 리준석에 대한 중징계조치이후 당권장악을 위한 계파갈등으로 《국민의힘》내부분렬이 가속화되고있다고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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